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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잡지 태형이 인터뷰 부분인데


짹에서 본건데 대답이 너무 태형이다워서 가져왔어ㅠㅠ

예전에 우리버스에 어떤 아미가 태형이한테 바쁠텐데 와줘서 고맙다고 쓴 글에 태형이가 아미들도 소중한 자기 시간 쪼개서 오는건데 그거랑 마찬가지라고 댓글 달아줬던 것도 생각난다ㅠㅠ
곰도리사랑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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