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년6개월정도 일한 직딩입니다.
요즘 사는게 너무 막막해요.
집값은 어디까지 올라갈지도 모르겠고, 돈은 눈에띄게 모아지지도 않네요.
연봉은 영끌 7천정도인데 직업상 차량도 유지해야되고 남는게 크지는 않네요.
원룸에서 겨우겨우 전세로 살고있고 총 자본에서 빚빼면 1억3천 조금넘게 모았는데 요즘 집사려면 어디까지 모아야가능한건지 막막하네요.
직장인이 평생 모아서
10억 이라는돈 모을수 있는건 맞나요?
20년일해서 자기집 하나 겨우 구할수있는 세상. 이게 정상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