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근데 나 읹준이 몸 좀 좋아진거보고 울었음

속상해서 반팔티입었는데 덩치 커진게 좀 보이는 것 같아서 너무 속상해서 울었다. 진짜 울었어. 누나는 싫다. 네가...네가 등빨이 좋아지는게, 덩치가 조금이라도 커지는 것이 보이는게 너무 싫고 속상하다. 너는 몸을 키우지않아도 아름답고 작고 소중하고 아름다워 그러니 제발...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