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말 거의 6월부터 들었는데
초반에는 타이틀 곡이랑 좀 유명한 노래만 몇 개 듣다가
수록곡 전부 들어보고 좋은곡만 들었는데
결국엔 지금 전곡재생 중.....
계속 들으니까 너무 좋아지는 노래 많음ㅜ
내가 원래 잔나비 좋아해서 잔나비도 엄청 많이 들었거든
몇천번 듣고 그러다가 누가 검정치마 추천해서 들었는데
진짜 너무 좋음...최근에 빠진거는 put me on drugs
이거 첨에 듣고 내 스타일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하루에 20번은 듣는듯
나 약간 노래 빠지면 여러번 듣거든
맑고묽게 빨간나를 이거 ㄹㅇㄹㅇ 여러번 들었음
맑고묽게 후반 부분이랑 빨간나를 후렴너무 좋아 ㅠㅠ
그리고 하와이 검은 모래
원래 내 최애곡이야

일단 요 사진은 내가 최근에 빠져서
계속 반복해서 듣는 노랜데...
여기 사진에 있는거 말고도 인기있고 좋은 노래 많은데
그 좋은 노래는 너무 질리게 들어서
요새 저렇게 자주 들어
재생목록에 딱 저렇게 있길래 ㅋㅋㅋ그냥 캡해씀
ㄹㅇㄹㅇ 검치 레전드인듯..죽기전에 라이브 보고싶ㄷㅘ...
잔나비 검정치마 비슷한 느낌?? 노래 있으면
알려주라 ㅜㅜ 근데 난 가수가 맘에 들어야 노래도 좋아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