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학종 / 학추 - 내신 좋은 편. 맨날 자소서 쓴다고 노트북을 끼고 살며 쉬는시간에는 교무실 이곳저곳을 배회함. 생기부가 빵빵한 경우에는 거의 수능을 포기하기도 함. 면접과 최저 사이를 저울질하는 모습을 보임.
2. 4학종 2교과 - 교과를 안정으로 지원함. 하향으로 넣은 교과 하나쯤은 붙겠지 하는 마인드. 최저 맞출 과목을 고심해서 고름. 굉장히 보편적인 유형.
3. 4학종 2논술 - 논술을 높게 지름. 붙을 생각은 거의 없어 보이지만 행복회로를 돌림. 논술이 붙는다면 내년에 설명회 하러 학교에 불려올 것임.
4. 5적성 1교과 - 적성 문제집을 가지고 다니는데 디자인이 ㅈㄴ구림. 가천대 얘기만 하면 눈이 반짝반짝해짐.
5. 6논술 - 정시파. 수시 접수한 학교 스펙트럼이 굉장히 넓음. 논술학원에 다니며 기괴한 문제를 풀며 주변 사람들은 보기만 해도 머리가 아프다고 함.
너넨 몇번? 난 1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