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니들 안뇽!!!
혹시 나 기억하는 즈니 있을까?
오늘 정말 우연히 나를 찾는 글을 보고 정말 감동 받아서 다시 돌아왔어!!
정말 문며들면 답 없잖아 그래서 계속 이어쓰는 거 생각했었는데 글 보고 너무 오늘 행복했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누군가 날 기억해준다는게 넘 고마웠어♡
날 찾던 즈니야 지금 보고 있어? 보고 있으면 소뤼질러어어엉!!
>> 호옥시 이 글이 처음이라면 문며드는 글인데 시리즈별로 즐겨보는건 어때? <<
여전히 문며들도록 좋은 태일이를 더 스며들도록 이어쓰기 해볼겡 ~!
오늘도 제목 누르면 바로 링크 연결되니까 편하게 보고 주말 마무리 해 즈니들 ♡
* 배려둥이 문탤
쇼타로가 아직 한국말이 서툰거 알고 일본어로 해도 된다고 말해준 태일! 왠지 모를 배려심이 뚝뚝
* 익명이 되고 싶은 문익명씨
이거 진짜 깨알인데 ㅋㅋㅋㅋ 펜 색깔로 누군지 알 수 있다고 하니 들켜도 된다고 했지만 그건 싫은 태일이 혼자 꼬물꼬물 손 바꿔가면서 글 쓰는거 ㅋㅋㅋㅋ귀요밍
* 북흐북흐 태일
터치때 태일이가 N 손모양이나 손하트, 윙크 하자나! 이거는 옷 안에 숨겨둔 하트 꺼내서 하는데 유독 긴장?했는지 하기 전에 혀 쓰윽 하는 귀요미 태일잉
근데 이거 태용이가 아이디어 내서 하트 했다고 들은 것 같은데 출처 아는 즈니?ㅎㅎㅎ
* 버럭도 참 귀여운 태일이
해찬 vs 태일에 혼자 큰 소리로 해찬!!!을 외치는 마크 덕에 버럭(??)을 보게 된ㅋㅋㅋㅋ
아이씨 이렇게 귀엽게 말하는 사람이 존재해?? 이거 처음보고 진짜 계속 돌려본ㅋㅋㅋㅋ
* 목적을 망각한 태이리
도영이가 문태일이라고 했지만 반말 소용없죠,,,
차근차근 입장 말하는데 왜 천장을 보고 하는지ㅋㅋㅋ귀요미 강쥐
근데 풀네임으로 부르면 정없다고 대부분 싫어하는데 문태일은 왜이리 설레는 거죠??
사실 이거 때문에 오늘 글을 쓰기도 한ㅋㅋㅋ
어쩜 천사가 1004일날 갠브를 해서 레전드를 남겼죠?
그래서 사아실 오늘 쪼끔 기대하기도 했지만 곧 개인브이앱 하기를 바라며,,☆
(그렇지만 엔시티는 다 좋죠!!^^* 올팬입니당)
와~ 태일이 신인때는 정말 낯도 많이 가리고 말도 적어서 목소리 듣기 힘들었는데
지금은 완벽적응했쥬? 태일이가 있는 콘텐츠도 많아지고 뭔가 말하는 스킬?도 많이 는 것 같아서 내가 뿌듯 (누가보면 내가 키운줄;;) 아무튼 너무 좋다는 말 ^-^
저번 글에는 여름이라 태풍때문에 글 썼는데 벌써 가을이라니,,,
날씨가 선선해져서 좋기도 하지만 감기걸리지 않게 따뜻하게 입어 즈니들!!
오랜만에 찾아왔는데 글 봐줘서 고마옹^0^
!!!!!!엔시이이티티이이이이 어쎔브으으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