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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즈 킬포 모음

둘에 찍는 쟌




맹구랭이 탄생




지성이 지령으로 재민이 무릎 못펴 쟈니가 맞춰줌




둘이 고양이 언어로 말할때




그렇대.




재민이가 식은땀 흘리며 꾸미는거 방해하자 같이 예술혼 불태우는 중.. 우아한 손놀림.




고민하는 네임펜.




무릎 못피고 쟈니에게 다가가는 재민




돌아올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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