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타팬이 보는 엑소엘 아미 캐럿 엔시티즌 글 쓴 사람인데 나 사실 아미야
진짜 별 생각 없이 아빠가 핸드폰 그만 보래서 할 거 없어가지고 그림 그리다가 저거 그리고 뻘글 올린건데 이렇게 관심 받을줄은 몰랐어
그냥 아미들이 댓글로 너 우리 완전 잘 안다고 하니까 양심이 찔려서...
아미 인식? 그거는 그냥 평소에 타장르 파는 타팬으로써 적은거라고 봐줘;
아 근데 이게 뭐라고 이렇게 양심에 찔리냐
어제 타팬이 보는 엑소엘 아미 캐럿 엔시티즌 글 쓴 사람인데 나 사실 아미야
진짜 별 생각 없이 아빠가 핸드폰 그만 보래서 할 거 없어가지고 그림 그리다가 저거 그리고 뻘글 올린건데 이렇게 관심 받을줄은 몰랐어
그냥 아미들이 댓글로 너 우리 완전 잘 안다고 하니까 양심이 찔려서...
아미 인식? 그거는 그냥 평소에 타장르 파는 타팬으로써 적은거라고 봐줘;
아 근데 이게 뭐라고 이렇게 양심에 찔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