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빤 8남매중에 첫째 장남으로 태어나셨음원래는 12남매였고 어릴적에 죽은 동생 몇명 있다고함집이 가난해서 제대로 치료 못해줘서 죽은 동생 1명 포함 해서
동생 죽던날 아빤 결심 했다고함 자기가 장남이고 자기가 가장이라고 생각 하셨다고함할아버지는 매일 같이 술, 여자놀음에 빠져 집에 있는 돈을 밖에 뿌리고 다니고할머니는 밭일 하며 가족들을 돌보지 못했다고함
아빠가 동생들 돌보고, 밥해먹이고
아빤 초등학교 까지만 다니고억쎄게 일하면서 가정에 보탬에 이바지 했다고함
아버지가 벌어온 돈으로, 형제들 학교 보내고그랬다고함, 아버지는 자기 학교 포기 하면서 까지 형제들대학 보내고 결혼시키고 자기 인생 포기하면서 까지 뒤바라지 했고배움 짧은거 치곤 열심히 돈을 버셨음
그리고 우리아버지는 우리에게 돈은 잘 안쓰는데 자기 동생들에겐 돈 엄청 씀자기 자식 학원 등록 했다고 돈 가져가고, 학습지 하는데 돈 가져가고엄마랑도 이부분 때문에 자주 싸움...
근데 문제는 고모들, 작은아빠들은 자기가 그동안 아빠한테받은것들 많은데 우리집 형편이 안좋다는 이유로 무시 하는 경향이 있음자기들 잘 살라고 많은걸 포기 해서 형편이 안좋은것인데그리고 자기 자식들에게 돈 드는걸 매번 타쓰면서...그리고 우리보다 잘 사는데 매번 돈 가져다가 쓰면서도형편 안좋아진걸로 무시함
사건의 발단은 이번 추석때원래 코로나때문에 친척들 모이지 않기로 했다가 할머니가 자식들 보고 싶다고 우겨대서 모이기로함우리 가족은 할머니 모시고 살고 있고 나머지는 타지에서 살고 있음
암튼 친척들 모였는데
개 싸가지 없는 사촌 있음. 동갑 사촌인데걔는 우리 엄마한테 절대 외숙모 라고 안함막내 고모 아들인데
외숙모 라고 안하고, 현석이 엄마(내이름+엄마)뭐 자기가 우리 엄마 나이가 많은것도 아닌데 현석이 엄마 라고 왜 부름우리아빠가 그렇게 부르지 말고 외숙모라고 부르라고 해도개무시하는 얘임
막내고모가 나보고 앞으로 어떻게 살꺼냐고 해서이번에 졸업반 이잖아요 코로나 때문에 조금 힘들기는 했는데마무리 잘하고 내년에 취업해야죠 라고 하니성적은 잘 나왔냐고 하셔서 성적은 꽤 잘 나왔어요 이러니깐
아빠가 우리 아들 장학생 이잖아 장학금 타면서 학교 다녀 이러니깐오빤 빠져있어 언제 오빠한테 말했어 라며 우리 아빠한테 뭐라 뭐라함
취업은 어디 할꺼냐고 해서 찾아 봐야죠 라고 하니
잘이나 하겠다라며 무시함자기 아들은 이번에 취업 됐다나 뭐라나
그후에 저녁 식사후에 아버지가자기 학업 포기 하던거 이야기 하면서나는 잘 안됐지만 우리 동생들은 잘돼서 좋다고 말씀하셨더니
둘째 고모가 오빠는 어차피 공부 못했으니깐 학교 갔었도 꼴지 했을거라고 무__언함
아빠가 나 국민학교때 반에서 1등 했었다고 중학교 포기하는거 알고 선생님이 말릴정도 였다고 말씀하니
막내고모 자기아들한테 너는 외삼촌 처럼 살면 안된다고 무__언 해서
아빠가 화 엄청 내셨음
근데 할머니가 아빠한테 욕해댐
할머니가 돈많은 자식들 좋아하고아빠 무시 하는 경향이 잇는데 이번에 아빠가 가족들에게 실망 하셨음
막내고모 아들놈은 난 외삼촌처럼 사느니 죽는게 낫다거지꼴로 어떻게 살아 이래서어이없어서 내가 화를 냈더니지랄 해댄다고 막내고모가 나한테욕함
이렇게 좋은날 너는 분위기를 망쳐야 겠니 이러면서분위기 망친건 고모들이죠 라고 했더니
작은아빠가 나보고 피해망상 있냐고 욕해댐
아빠한테 친척들 다가고 나서우리 꼭 친천들보고 살아야되냐고
아빠 자식들보다 아빠 형제들이 중요하다고 형제들에게돈을 더 많이 썻잖아 가람이(막내고모 아들) 봐봐아빠한테 받은돈으로 학원다니고 막내고모도 아빠한테 돈빌려 써가면서걔네집 그나마 형편 좋아진거 아니냐고 형편 좋아진뒤에 무시하잖아고마워 하지도 않고
고모들도 아버지 무식하다고 하거나자기들 위해서 학업 포기한게 아니라 아버지가 공부 못해서학교 안다녔다고 그런씩으로 말하고 무시하느데 꼭 봐야 되냐고 물었더니이제 자기도 안보겟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