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
많은분들 조언 듣고싶어 이곳에 글 씁니다
동생이 결혼하고 첫명절이라 저희집에 오기로했어요
근데 제부가 갑자기 사고가나서 못오게됐습니다
동생이 모이면 같이먹자고 소고기를 사서 택배를 미리 예약해놓은게 있었어요
동생이 못오게되서 저희식구끼리 먹었습니다.택배받은날 바로 먹었고 저녁에 아이들구워먹이고 남편 퇴근해서 먹고 정리하는데 분리수거 하려고 비닐 뜯는중에 바구니에 곰팡이가ㅡㅡ..
비닐뜯는데 곰팡이 냄새나서 뭐지?? 했는데 곰팡이가..
이게 하루이틀만에 생길 수있는 곰팡인가요?? 몰라서 여쭤봐요
동생 속상할까봐 말도못하고ㅡㅡ 판매자 연락처있길래 사진찍어서 문자보내긴 했는데 아이들이미 먹은거 생각하니 너무 화가나네요ㅡㅡ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확인잘하시고 드세요
혹시 저같은경우 있으셨던분 계신가요???
업체측에 사진문자보냈는데 여태 아무런 연락이없습니다. 인터넷에서는 이미 유명한곳인데 홍보도 많이하구요 얼굴걸고 장사하고 티비출연도 했던데 너무 괴씸하네요ㅡㅡ 어떻게하는게 현명할까요?? 여태사과한마디 없는게 너무 화가나네요
소고기를 먹은게 9월25일이고 바로 사장한테 문자보냈고 여태 사과한마디 없어 식약청에 신고했습니다.
식약청에 상담해보니 고기는 괜찮았냐고 묻는데 또 화가나더라구요ㅡㅡ 곰팡이 덕지덕지인 바구니에 랩핑이돼있었고 그위에 고기가 올려져 있었지만 이미 곰팡이에 숙성된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했는데 포장관련 민원만 점검해보겠다는식? 의답변을 하더라구요 혹시 저와 비슷한경험 있으신분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