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어그로ㅈㅅ
근데진짜 속상함... 막 연말 시상식 무대나 그런 거 하면 항상 잘못해서 아쉽다고 미안하다는소리만하고...리슨에매번죄송하다하고...얼굴에뾰루지하나만나도필사적으로가리고..(이건귀여움) 팬들반응살피는 건 좋은데 예전에 막 자기 자신한테 쓰는 편지에서 가끔 자기 자신이 너무 싫어진다고 쓴 것도 글코 먼가 좀 더 자기자신을 사랑하고 어떤모습이든 사랑해줄 수 임ㅅ다는걸 알았으면좋겠어.. 좀 뜬끔없긴한데 예전 리슨이랑 지소이글복습하다 다시 속상해져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