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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고셉 대박이다

내 주관적 생각이야!! !

ㄹㅇ 요번 고셉 제작진들 애들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이해한 부분을 볼 수 있는 거 같았어. 그리고 스토리도 괜찮았고 인물 직업 배정도 괜찮았고. 그리고 연출이 ㄹㅇ 환상적이었음. 중간중간에 애들 웃는거 넣거나(민규 정한) 클로즈업해서 좀 더 긴장감있게 연출하는게 너무 좋았음. 몰입이 되고. 자체컨텐츠로써는 정말 최고였다고 생각함. 요새 애들 고셉으로 유입많이되고 거기에 웃겨야하는 부담이 있었을텐데도 이정도면 잘한거 아닐까 싶음. 물론 이번 추리물은 웃겨야하는게 아니더라도 연기나 추리하는거에 부담이 있지 않을까.
요번년도 고셉 다 퀄리티가 높아서 우리도 점점 더 높은 퀄리티를 원하는게 아닐까 싶어. 나는 그냥 지금 이대로 계속 갔으면 좋겠음. 제작진팀 오래오래 만수무강해서 쭉 고셉 만들어줬음 좋겠어...

그래도 석민 원우 슈아 동맹 무슨 이유로 맺었졌는지 떡밥 모먼트에나 어디에 조금씩 풀어줬음 좋겠다. 떡밥 다 풀어주고 가줘요 고셉제작진들...답이 나오기 전까지 우리끼리 추측하고 궁예해야잖아. 그래서 저 트리오 동맹보면 석민이가 자기 회사 상권? 포기한다했는데 실은 뒤에서 야망을 키우고 있었고 회장이랑 신뢰도가 높은 슈아를 꼬셔서 회장을 조금씩 무너트리려고 했지 않았을까. 그리고 원우는 석민이가 어쩌다가 정한이 엄마 죽은거 알게되서 조용히 할테니까 자기편으로 당겨서 셋이서 암살계획 세워서 석민이가 회장되려고하는거 같고. 솔직히 원우가 뭣땜에 같이 하는지 잘 모르겟어,,, 근데 마지막에 다 죽은게 소름이야 진짜 고셉 제작진분들 사랑해요..

미안 나도 뭔 말을 썼는지 모르겠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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