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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이랑 안사귄다고

나 너네가 자꾸 언급하는 언니 오래된 지인인데
무시하라고 상대하지말라고해서 못본척 하다가 하는짓들이 꾸준히 정신병같고 소름끼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글 남겨
우리 언니 너네한테 욕먹을짓한적없고 안사귄다고 예전에도 분명히 밝혔어.
이제와서 왜 또 그러는지는 모르겠는데
한치의 거짓말도없이 지인이 겹쳐서 콘서트 가본적 있고 사진찍으려고 다같이 본적 있는데 그게 다야
걍 모르는 사이라고
친한 오빠 소개로 무명 연극배우 오빠랑 만난적은있었어도 인생에서 아이돌같은 연예인이랑 사귄적없고 앞으로 만날생각도 없대
니네가 그렇게 사랑하는 오빠만큼 우리 언니도 소중하니깐 제발 사람 그딴식으로 취급하지마.
그리고 경고하는데 언니 포함 주변 누구한테던 욕이고 뭐고 연락 한번만 더 보내면 구분없이 스토커 관련쪽이든 명예훼손이든 무슨 수를 써서라도 경찰서에서 만날줄알아. 못할것같지
이미 몇명은 만났으니깐 세상 무서운줄 알고 살자
익명이라고 끝까지 익명인것도 아니니깐 조용히 본인 인생 사는 사람 건들지말아줘
뭐가 됐건 내 정보 여기 올리기 싫은데 혹시 안믿을까봐 뭐라도 캡쳐해서 올린다
나 너네랑 전혀 상관없이 잘살고있는 멀쩡한 사람이라고
다시 비활했으니깐 사람 찾아낼 생각 좀 그만하고
솔직히 지금 여기다 이러고 있는것 자체로도 어이없고 가끔씩 언니 힘들어하는거 옆에서 보면 온몸이 떨릴정도로 화도 나지만 제발 진심으로 부탁좀할게 너네가 하는 행동들이 너네 오빠 욕먹인다는거 꼭 깨달았으면 좋겠고 창피한짓인걸 알았으면 좋겠다
우리도 눈 달리고 귀 달린 사람이야. 다신 사람 바보 만들지말고 여기가 됐건 다른곳이 됐건 어디서든 욕도 언급도 하지않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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