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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갔다온 김혜수

ㅇㅇ |2020.10.06 09:07
조회 7,740 |추천 50


아ㅠㅠㅠ진짜 이 언니 뭐야 ㅠㅠㅠㅠㅠㅠ







김혜수가 5일 자신의 SNS에 


친구들과 바닷가 청소하고 왔어요. 

이것저것 줍다보니 어느새 아름다운 석양. 

문득 고마움과 미안한 맘이 동시에 들었어요. 

조금 더 걷고 조금 더 담아왔어요 #오늘아님

작은 노동 후 휴식 등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함.








공개 된 사진 속 김혜수는 

친구들과 바닷가 쓰레기 청소 중임.

 

  

아니... 언니

베이지색 벙거지 모자에 선글라스, 마스크를 끼고 

민트색 트레이닝복에 슬리퍼 차림인데 

이렇게 멋지시면....


안그래도 멋지신 분이 멋진 일을 하심bbbb 





올라온 사진들을 보니까 쓰레기가 정말 생각보다 어마어마 하더라

 

 

 

 

 

 

깨진 유리병부터 스티로폼, 폐건전지, 패트병, 담배꽁초 등등


이러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선한 영향력'이라며 입을 모았으며,

어마어마한 쓰레기를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음






한편 김혜수는 11월 개봉 예정인

영화 '내가 죽던 날'에 출연한다. 


 

추천수50
반대수1
베플ㅇㅇ|2020.10.06 17:47
에고 ;;; 맨손으로 ㅠㅠㅠㅠ..
베플콩콩이|2020.10.07 11:42
저 트레이닝복 어디서 구할수있는거야 제발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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