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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방탄

16년도부터 오래 좋아하다가 현생도 있고 자연스레 탈덕하고 새 본진 생김 근데 이번에 다이너마이트 무대 보는데 여전히 잘하길래 역시 내 안목이 틀리지 않았구나 하면서 혼자 괜히 뿌듯하더라 그리고 예전에도 그랬는데 오랜만에 봐도 그냥 얘네를 보면 뭔가 마음이 따수워짐,,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게 너무 잘 보여 여튼 가장 가까이서 응원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어 방탄소년단을 사랑하는 팬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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