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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눈 쌍수 2년 차 후기

쓰니 |2020.10.06 23:44
조회 57,689 |추천 134
안냥 나 쌍수 후기 풀려고 이렇게 처음 글 써봐.
나는 일단 22살이구 쌍수는 20살 겨울에 했어!

쌍수 고민하는 친구들이나 정보 필요한 친구들 보라고 쓰는 거야!
쌍수 전, 수술 직후, 쌍수 후 사진들 담았엉

어 참고로 수술은 양쪽 다 절개, 앞트임, 눈매교정이야












약혐주의





















일단 요건 쌍수 전 사진!
보다시피 완전 꼬막눈이고 안검하수도 심했어서 눈도 잘 못 떴었어 ㅠ






이건 쌍수 전 눈 감았을 때!
눈이 살에 파붙혀있어... ㅋㅋㅋ
난 마른 편이었는데도 눈에 살이 저렇게 많았어!
살이랑 눈 살은 상관이 없는 거 같어








이건 쌍수 직 후!
ㅋㅋㅋㅋㅋ 양 쪽 다 절개랑 눈매교정 했어





이건 쌍수 하고 3-4일 정도 후!!






이건 쌍수 1주일 후에 실밥 풀었을 때!!





실밥 풀고 눈 감았을 때!






쌍수하고 2주 정도 됐을 때!
이러다가 붓기가 서서히 빠지더니
눈이 조금 씩 예뻐졌어!
그럼 이제 붓기 다 빠진 모습 보여줄게!






이게 쌍수 반년 쯤 됐을 때!!
여기부터는 사진으로 봤을 땐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어.
실제로 봤을 때 티가 나냐 안 나냐의 차이같아






요건 1년 쯤!
마찬가지로 비슷하지?
근데 좀 더 자연스러운 느낌!



요게 이제 제일 최근! (2년)
며 칠 전이야!!
이젠 내가 쌍수했다고 먼저 말하지 않는 이상 잘 모르더라구.. 붓기가 다 빠지는 데 한 2년 걸리는 거 같아





점은 내가 그린 거야 ㅎㅎ..




아무튼 정리를 좀 하자면
1. 처음에는 정말 기괴함
2. 근데 1주일 지나고 실밥만 풀어도 좀 사람다워짐
3. 무작정 크게 해달라고 하지 말고 본인 눈에 맞는 라인 하길 추천
4. 아픈데 눈 예뻐진 거 보면 몇 번이고도 더 할 수 있겠다고 느낌
5. 나처럼 꼬막눈이라 눈 뜨기도 힘들고 눈이 정말 맘에 안 들어 매일 쌍테하는 친구들에겐 추천
6. 하지만 본연의 눈이 예쁜(눈이 작아도) 친구들은 다시 생각해볼길
7. 광고글 아니고 영업글도 아니고 내가 정리해놓고 싶은 맘 50 고민하는 판녀들이 참고할 수 있길 바라는 맘 50으로 적은 거야! 궁금한 점 있으면 물어봐 내가 아는 선에서 다 답해줄게!
추천수134
반대수9
베플ㅇㅇ|2020.10.07 00:38
병원 어디인지 궁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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