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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좋아하길 참 잘한듯

꽤 오래된 즈니인데 사실 지금까지 우리가 마냥 순탄하지 않았고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잖아
처음에는 내가 이렇게까지 nct를 좋아할 줄은 몰랐는데 점점 더 좋아하게 되면서 분열이나 크고작은 병크 터질때마다 감정소모 너무 심하고 정병 올 때도 많았었어
내 최애 미친듯이 까이던 적이 있었는데 그땐 진짜 nct 모를 때로 돌아가고싶다는 생각도 했었고 사실 이번에 새멤 추가되었을 때도 이런저런 일로 어그로 끌리고 서로 싸우고 할 때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지치고 힘들었어
근데 결국은 그래도 nct 좋아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
즈니들도 지금까지 덕질하면서 좋아하는 마음이 커질수록 한 번쯤은 마음고생했을텐데 다들 힘내고 각자 하는 일 다 잘되었으면 좋겠다
이번 컴백 다같이 힘내서 역대급 성적 만들어주자
추천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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