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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웃는거 보니까

왜케 맘이 놓이지ㅠ
인숲 지챠..ㅜㅜ
탄이들 힐링하고 온 거 다 너무 좋고
이거 촬영시기가 내가 멘탈 털리던 시기라
민윤기 웃는거 보니까
내 광대도 안내려오는데 동시에 찡하고
짠하고ㅜㅜ
핫쉬ㅠ 민윤기 내 아들이니 손자니ㅠ

석진이랑 얘기하는거 지챠ㅜㅜ
석진이가 형이라 다행이다
윤기한테 방탄 내에 형이 있어서ㅠ
아픈 손가락 민윤기 진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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