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아이돌 좋아할 거 라곤 생각도 해보지 않았고 더더욱 군백기인 아이돌을 좋아하게 될 줄이야ㅋㅋㅋ 그래서 위너가 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인 아이돌이 될 거 같아(위너는 진짜 한 번 입덕하면 출구는 없는 듯) 사실 옅게 잠깐 좋아했던 아이돌은 좀 있었지만 위너는 사실 다들 한 명 쯤은 품고 있잖아 안 그래? 그래서 좀 더 친근한 느낌이었는데 가족같은 관계성에 놀라고 인성에 놀라고 프로듀싱 실력에 놀라고 또 팬 사랑에 놀라면서 진짜 너무 좋아졌어 코롱롱 덕분에^^ 무기력했던 내 삶에 활력소?랄까? 암튼 너무 좋다 나 채플도 가입했어 공식 이너서클 가입 못한게
제일 아쉽다.. 민호 컴백도 기대 중이야!! 승윤이도 얼른 컴백했음 좋겠다 드라마랑 브프랑 신서유기 다 몰아보고 브이애 꽃청춘 동물농장 등등 볼 게 너무 많아 행복하다ㅎ 사실 이미 거의 다 봤어 특히 꽃청춘 진짜 너무너무 예쁘다 다들 우리 정말 44주년 디너쇼 444주년 4444주년 까지 장수하자! 인서들도 다 너무 착한 거 같더라 난 이렇게 착한 팬덤 처음봤어 정말ღღ 가수 닮는다는 말 맞나봐ㅎ 다들 한글날 재밌게 보내고 연말 행복하게 보냈음 좋겠어 안녕(*⁰▿⁰*) 마지막은 너무 예쁜 우리 강김송이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