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이 적든 회사가 ㅇㅇㅈ든 오늘 난리난 ㅁㅌ든
솔직히 말하면 난 여태껏 불만없이 다 이해해주던 사람이였다
떡밥없어도 오히려 바빠서 어떡하냐ㅜㅜ이럴정도로..
근데 나도 그렇고 우리 팬들도 다 트레저를 좋아하고 보고싶어하는마음만 있는게 아니라 그냥 진심으로 애들이 잘됐으면 좋겠는 마음이잖아 그래야 애들도 기뻐할거고 그 모습보면 우리도 행복하잖아
그래서 나포함 트메들도 계속 팬덤늘리려고 좋은글,좋은댓글
엄청 쓰고 애들 욕먹을때면 쉴드 치느라 바쁘고 애들뿐만 아니라
팬덤자체가 욕먹는거 볼때마다 너무 속상했는데 그래도 우리
팬덤 기안죽고 악플에 그래도 많이 사랑해줘~이러는거 눈물남
한명한명 팬톡숫자늘어갈때마다 기뻐하고..
나 정말 이런말 잘하지도 않고 평소에도 떡밥같은거에 별 불만없이 지내온 사람이지만 정말 냉정하게 딱 잘라서 말하면 회사가 좀 많이 발전하고 연구해야해..이런언급하고싶진않지만 요새 신인들 너무 많아서..물론 난 트레저만 좋아할거임 영원히!
그냥 주절주절 좀 속상한마음에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