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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희는... 너무 뭔가.. 좀 그래..

애가 좀 야해... 표현 이런 단어로 해서 넘 미안한데
진짜 딱 이런 느낌이야

아니 막 그 꺄르르 거리는 모습도 아는데 걍 가만히 있든 무대를 하든 그냥 무슨 말을 슬쩍 하든 분위기가 좀 그래
완전 남자 같다고 해야하나
이게 뭐라 표현하기 힘든데 남성호르몬 ㅈㄴ 풍기는 사람 앞에서 긴장하게 되는 그런 느낌 자꾸 들어;

나 지금껏 오빠라는 말 좀 오글거려했고
사실 ㅅ욱희...나한테 오빠도 아니지만 걍 오빠 같음
상남자미.. 오빠미.. 넘침
추천수28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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