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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뿜뿜한 거 적어볼게

앵콜무대를 몇번이나 돌려봐도 생목으로 라이브하는게 거슬리지 않으며 듣기 좋은거,
선우나 뉴나 학년이, 케빈 등의 감탄하게하는 라이브실력 보는거.
큐가 계속 감싸안고 케빈이 업어주며 수줍어하는 영훈이를 챙겨주고 기분업된 영훈이의 라이브무대 보는거.
케빈과 학년이, 주연이의 흥 탄 모습보는거.
마지막으로 이번 엠카의 스틸러는 정말 완벽한 무대라서 몇번씩 돌려보는거.
이번에 1위수상까지 지켜볼때의 조마조마함과 수상 뒤의 행복한 기분들을 맘껏 즐기며 예쁘고 착하고 다정한 덥즈의 오늘을 누리자.
덥즈들이 잘하고 올라설 때마다 몰려오는 악귀같은 악플러들의 끈덕지고 교묘한 기운빼기는 일상이니 그런가보다하고 말야~!!!!!^^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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