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난건 작년 12월
내가 만났던남자들중에 너만한 좋은 남자가 없었어
늘 네 기분보다 날 먼저생각해주고 그 무엇보다
내가 우선이였으니까
근데 진짜 얼마 안지나고 변하더라 그렇게 우리가 처음헤어졌지
우리는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서 다시 만났어 근데 일주일도 못가고 또 헤어졌어
우리 이렇게 반복하다가 좀 오래 만나나 싶었는데 또 헤어지더라
그렇게 우리가 헤어지고 나도 다른 남자 만나고 너도 다른 여자 만나고 ..
우리의 만남은 그렇게 추억으로 남기며 끝이날줄날았어
근데 서로 헤어지고 두달쯤 안지나서 우리는 다시 만났지 그렇게 내 첫사랑은 너로 물들여질때쯤
우리는 또 헤어지고 말았어 그렇게 또 헤어졌다 사겼다를 반복하는도중에 우리는 크게 싸웠어
넌 나랑 사귀는도중에 다른 여자를 좋아했고 연락하며 호감을 표시했어
그걸 알고나서 얼마나 화가 나는지 .. 나도 친한 선후배 사이랍시고 연락을 몇번 주고받고 ..그렇게 너와 크게 싸웠지
이렇게 난 너와의 만남이 정말 끝난줄 알았어 넌 내가 생각했던것보다의 훨씬 못난놈이였으니까
근데 내가 병신인건지 그걸 정이라고 널 못잊고있더라 다른남자와 연락을해봐도 그 상대가 너가 아니니까 싫고 그냥 다시 한번 만나봤으면했어 그렇게 3달 넘게 지내는데 내가 술먹고 너에게 연락을했지
내가 노력할테니까 나랑 다시 만날맘없냐며 .. 그때까진 나도 괜찮았어 근데 너가 하는말 들어보고 그렇게 계속 연락을하다보니 넌 절대 안변할것같더라고 나만 또 계속 힘들어질것같더라고 .. 그래서 내가 그렇게 널 잡은걸 후회할때쯤
너가 내가 다시 만나자고했던 질문에 좋다고 대답했어 그때 난 내가 널 다시 한번 만나지 않는다면 평생을 후회할것같아서 좋다고 다시 만났지
그렇게 사귀는데 넌 친구들 눈치가 그렇게도 신경쓰였는지 연락을 잘 안해주더라 원래는 피시방가도 비연이였더라도 내 연락을 우선으로 해주던 너였는데 진짜 내가 참을 수 없도록 힘들어지는데 ..
근데 난 너와 이렇게 헤어지면 내가 너무 힘들것같더라고 그리고 사귄지 정말 별로 안됐으니까 참아보기로 했어
그렇게 몇일을 또 연락하는데 넌 더 안좋은쪽으로만 변해가더라 난 그런 너를 보며 더이상은 안되겠더라 그래서 난 너에게 내 진심을 말했는데 돌아오는 대답은 진심인척 하는데 속으로는 자기가 또 ㄱㅡㄹ 로 낙힌찍히기 싫어서 포장하는것만 같은 말들과 헤어지자며 나와 이별했지
너같은놈과 헤어져서 진짜 앞으로 고생 안하니까 적어도 조금은 털어버리고 괜찮아야하는데 난 전햐 그렇지가 않네 ..
진짜 다시한번 내가 이렇게 널 잡은걸로 인해 너가 또 지치며 힘들었더라면 정말 미안해
이렇게 우리가 끝이나더라고 내 생각이 나면 언제든 괜찮으니까 연락한번만 해줘 ..
그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