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 낮은 사람을 최대한 안 뽑는 이유가 있다.
ㅇㅇ
|2020.10.10 03:15
조회 123,568 |추천 460
예전부터 수많은 기업들이 사무직을 뽑을 때
고졸, 전졸, 지방 생소한 대학, 서울 하위권 대학 출신들을 최대한 안 뽑아왔고
또 차별하는 이유가 있음.
이글보는 위 유형들은 분명 '난 안그런데~' 라고 하겠지만
그건 역시 본인만의 착각이고
스무살 때부터 대학을 다니며 수많은 알바와 서비스직을 해보며 경험한 것은
학벌이 낮은 사람들은 80퍼센트 이상이
너무 개념이 없고 이상한 사람들이라는 거임.
공장 다녀봤거나 판매직, 서비스직 등의 일을 해본 사람은 특히 와닿을 듯.
무슨 일을 하든 진짜 쉬운 내용인데도
아무리 쉽게 여러번 얘기해줘도 너무 못 알아듣거나 기억을 못하고
특히 같이 팀플을 하거나 공모전을 나가면
책임은 모조리 회피하고 팀원 등에 앉아서 점수만 따먹고 상당한 빌런인 경우가 거의 대다수인데
이것은 둘째치고
너무 개념이 없어서 아무렇지 않게 학교 캠퍼스를 돌아다니며 길빵을 한다거나
카페 야외석에 앉아 담배피고 카페 바닥에 침뱉어대고
심지어는 강의동 건물 문 앞에서 너구리굴마냥 허세 떨며 담배 피우고 침 뱉는
그런 부류의 이상한 사람들이 대부분.
이것에 대해 반기를 드는 휴먼들도 있지만
학력이 높을수록 책임감이 높고 괜찮은 사람이 많음.
아, 물론 그중에
"학벌이 좋은데 도라이"인 경우가 있을 수도 있음.
근데 그건 전체에서 1~2%임.
심지어 그 학벌좋은 빌런도 평균적인 고졸/전졸/지방 생소한 대학졸/서울 하위권 대학 졸업자보단
모든 면에서 2배 이상 나음.
그러니 인사팀 담당자들은
웬만하면 학벌을 보고 뽑아야 함.
최대한 인서울 중상위권 학력 이상으로 뽑는 게 제일 나음.
뭐 고졸인데 되게 기술이 뛰어난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그런 사람은 그냥 딱봐도 몇마디만 섞어봐도 알 수 있을거고 아주 극소수.
80%의 확률로 안좋은 케이스를
괜히 멋진 척 한다고 선발했다가
일하는데 말도 안통하고 이해력도 딸려서
알려줘도 이해를 못하고 기억을 못하는데 성격도 이상한 사람 뽑아서 괜히 뒷목잡음.
게다가 이쪽 유형은 특유의 텃세 심리도 있어서 누구하나 착하고 순한 사람 들어오면 시비걸고 화풀이 할 궁리만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그러므로 고졸, 전졸, 지방듣보대, 서울이라 해도 하위권 대학 졸업자는 웬만하면 뽑지 않는 게 좋음.
그리고 본인이 서울 중위권 대학, 지거국 이상 나왔다면
최대한 저 4가지 유형의 사람들과는 사담도 피하는 게 좋음.
그냥 말이 안통하고 특유의 강약약강 심리도 있는 경우가 많은지라 그렇게 친해지기도 힘듬.
이상 학벌론이었음.
- 베플남자ㅇㅇ|2020.10.10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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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누누히얘기하지만 없는집자식이 돈에집착하고. 못배운사람이. 학벌에집착하는법. 이런글백날써봐야 나 배움에열등감있어요라고광고하는것일뿐 ㅅㄱ
- 베플ㅇㅇ|2020.10.10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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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넓게 보자면 부실대학으로 선정된적없는 4년제는 되야됨. 일하면서 교육특구랑 임대아파트 단지에서 일했었는데, 통하는게 다르더라. 그리고 고졸은... 절레절레... 솔직히 20대 초중반엔 학력이 뭐가 중요해!!사람 됨됨이만 좋으면 되지 였는데, 겪어보면 겪어볼수로 학력이 중요하더라. 쓰니 말처럼, 고학력무리에도 또라이는 분명 존재함. 다만 고학력 무리에선 백명중에 한두명 있을까 말까 라면 저학력(고졸) 무리에선 훨씬 많은걸 겪고나서는 학력보게됨. 근데 이런글 보면 자격지심에 똘똘뭉친 저학력 무리들이 급발진해서 욕하기 바쁘더라
- 베플ㅇㅇ|2020.10.1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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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해야하지... 대학이 올라갈수록 사람 수준이 올라가는 건 아닌데 대학이 내려갈수록 사람 수준은 떨어짐....
- 베플음|2020.10.10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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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빠가 대기업에서 30년 이상 일하셨는데 학벌좋은애들은 확실히 다르다하셨음 특히 책임감과 이해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