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집단 어느 분야에서든 더러운 애들은 일정 비율 존재함
최근 교수 집단에서 집단 성매매한 거 알지?
정치인들 성스캔들은 말할 것도 없고
20-30년 전까지만 해도 뭣도 아니던 의대 들어가서 의사된 사람들은 그거 등에 업고 문란한 경우 여럿이고
스폰서는 요즘 정신나간 일반인들도 많이 받음
승리랑 같은 그룹에 비슷한 스케쥴 해도 사생활 깨끗한 태양도 있고
같은 탑한류스타 라인이어도 여기 찝적 저기 찝적 대는 애가 있는가 하면 조용히 사생활 깨끗하게 지내는 한류탑도 있음
양다리 걸치고 이성 문란하게 만나는 건 일반인들 중에도 그런 사람이 있고.
솔직히 아무리 개방적인 연예계에 있더라도 성품 올곧은 사람은 쉽게 안물들고 본능적으로 더러운 것들에 거부감을 느낄 거임.
그래서 박유천 승리 등등을 착한애가 근묵자흑이라고 말하는게 말도 안되는 거임. 걔네는 천성을 그런 일들이 용인되게 안좋게 태어난거니까.
그니까 무조건 연예계만 더럽다 더럽다 하는 것ㄷㅎ 웃김
물론 이상한거에 물들 기회가 많은 건 맞지만 안그래도 천성이 좀 그렇게 태어나면 연예계 안가도 더럽게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