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사랑받은게 처음이여서
그리고 받은만큼 사랑을 해준게 처음이여서
너가 재롱떨어주는걸 잊을수가없어서..
난 부끄러워서 그렇게까지 표현 못해준게
마음에남아서
너가 준 편지를 볼때면 아니면 너 소식을 들을때면
눈물이 안멈춰 여자친구 생겼더라
이젠 보고싶다고 전화할수도 만나자고 이야기할수도 잡을수도 보고싶어도 볼수도 없는게 너무 슬프고 속상한데 난 널 사랑했어..아니 지금도 많이
사랑하고 있는거같아 헤어진지9개월이다되가지만
널 못잊고 놓아주질 못해서 내가 미안해..
정말 미안해 근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