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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항상 고민이였거든

박세렌 박라이 나한테 양대산맥이었는데
박필터가 정상에 깃발을 꽂아버린거야 내일 더 제대로 본다
텍마머니 하느라 지갑은 텅비었지만 미래의 나에게
떠넘기고 양일로 콘 산 내 자신 칭찬해


콘 낼 보는 이삐들 진짜 넋 놓을 준비하고 봐라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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