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픽션입덕뷰티, 라이트 2기까지 하고 있는 팬이야우리 멤버들 한명 한명 제대하는 거 보면서 행복하기도 하고 좋은데 너넨 제일 힘들었을때, 다 포기하고 싶을때 언제였어?
난 많은 라이트들도 그러겠지만,, ㅇㅈㅎ 사건 터졌을때 당시에 ㅇㅈㅎ이 그렇게 나가는거랑, 나머지 멤버들 욕먹는게 힘들었어 쉴드치는 일부 팬들 댓글만 갖고 와서 라이트 수준이라고 욕하고 우리 멤버들 다 똑같을거라고 후려치는게 그렇게 마음 아프고 화나더라.내가 봐왔던 하이라이트는 그렇지 않은데, 머글들은 그냥 다 똑같다고 욕하고 아웃트로 콘서트 생각나면서 심적으로 너무 괴로웠어.. 그러고 두준이가 썼던 편지 봤을때? 두준이가 힘들었다는 이유가 뭔지 알것 같아서, 내가 괴로웠던거에 몇천배는 더 괴로울 것 같아서 리더 지켜주지 못했다는 생각에 마음 아팠어..
덕질하면서 힘들었지만 그보다 몇백배 더 행복하게 해주는 우리 멤버들이 있어서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아.. 힘들었던거 다 털어놓고 행복한 덕질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