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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랑 태일이가 진짜 좋은 형같다

동생들이 태일이 좋아하는건 말 안해도 다들 알거고 동생들 드립이나 장난이 재미가 있든 없든 다 받아주고 매번 조용히 옆에서 잘한다 잘한다 해주는게 리얼... 어떻게 보면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동생들이랑도 친구처럼 지내는게 진짜 쉽지 않은건데 맏형으로서의 역할을 너무 잘해주고 있음
쟈니는 사람 자체가 진짜 분위기를 편하게 해주는 사람이라는게 잘 느껴지는데 정우 도영 보이스 브이앱에서도 정우가 쟈니형은 너무 성격이 좋다고 하고 지성이랑 한 브이앱에서도 지성이 멋있다고 계속 말해주는 데 다정함이 베이스이면서 장난도 치는 그런 형..
둘 다 내가 추구하는 연장자?의 모습이야 공동체 생활에서 연장자의 역할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태일이랑 쟈니가 진짜 잘 해주고 있는 것 같아 물론 형아라인 멤버들도 동생라인 멤버들도 모두 좋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런 분위기가 만들어지는거지만..! 진짜 스엠은 어디서 이런 사람들만 데려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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