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의 조언을 구해볼게요..
강남역 지하철에 정말 몸이 불편하신,
걷지도 못할정도로 허리가 아프신,
뼈밖에 없으셔서 거동이 불가하신 분들이
세분정도 계신데 벌써 강남역 오간지 3개월 정도
됐거든요. 매일 요기서 지내시는 것 같은데
아무런 도움도 드릴 수 없나요?
매일 어디서 자시는지, 음식은 어떻게 해결하시는
지 모르겠지만 나라에서 이분들을 도울 수 있는
제도나 혜택같은 거 있나요?
제가 그렇게 착하고 돈 많은 사람이 아니라
저분들을 직접적으로 도울 수가 없어요..
저도 살기 바쁜데 이런 모습까지 보면 너무
지나치기가 무서워요. 다른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