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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배경화면 자기 팀으로 해놓는 아이돌

ㅇㅇ |2020.10.11 21:27
조회 20,449 |추천 120
은 세븐틴


일단 리더부터



리더 에스쿱스 배경화면인데 이거 원본이


이거임. 세븐틴 단체사진인데 여기가 세븐틴 TV 때 갔던 바다라고 했나..?

일화로 앞으로 서운한 일이나 속상한 일들이 생기면 여기와서 이 바다에 다 놔두고 가자고 했다는 얘기를 들었음.




두번째 배경화면은 보컬팀 리더이자 프로듀서인 우지 폰 배경화면


화면 속 인물은 스냅슛 활동 때 어느 방송에서 잡힌 원우 컷을 자기가 오리고 붙이고 꾸며서 만든 자체 제작 배경화면임.

(이전에는 같은 팀 멤버 민규의 사진을 자기가 꾸몄다고 말했음)




다음은 보컬팀 멤버 윤정한
(한명 더 있는데 누군지 모르겠음)




보컬팀 멤버들이 화보 찍고 나온 A컷을 배경화면으로 해놓은 보컬팀 멤버들 (듣기론 보컬팀 전체가 했다고 하던데 정확하진 않음)

이거 원본은


이건데 어떤 잡지에 실린 건지는 잘 모르겠음.

이외에도 주간아이돌에서 정한이가 승관이랑 손으로 하트만들기를 해서 커플로 맞춘 배경화면도 있어도 이후에는 팬싸에서 에스쿱스랑 맞추기로 약속하기도 했다고 함.


귀여운 사람들이 사소할지는 몰라도 이렇게 따수운 행동들을 보여주니 너무 행복하네ㅋㅋㅋ
추천수120
반대수2
베플ㅇㅇ|2020.10.11 22:10
첫번째 사진 아마 예전에 세븐틴 프로젝트때 갔던 바다일걸 나중에 누가 변하면 던져버리자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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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0.10.11 21:31
╋케이스에 형 사진 껴넣고 다니는 민규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정한이 찍어주고 형 여기다 민규야 사랑해 써줘! 해놓더니 저렇게 껴넣고 다닌 거임 ㅈ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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