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필터 앓다가보면 은밀하게? 뭐가 은밀하지 대놓고 꾀어졌는데 꾀어지다가 갑자기 전시차가 보이고 톡희파라 외치던 내 자신 재규어를 보고있는데 이게 무슨 일인가 싶고 전시차 보다보면 또 준르소나가 마음에서 웅장하게 나와요 나라는 언제 세우는건지 충성시민 할 생각에 또 마음이 웅장해지다가 그러다보면 또 슙도우가 치고나오고 10일콘에서 손으로 얼굴 콩 했던거 생각나서 귀여워서 광대올라가다가 또 홉이고 귀엽고 축제같던거 발포비타민 안먹어도 먹은것 같아서 또 에너지 오르니까 또 어제는 뽀뽀하더니 오늘은 지구 껴안던 찐곰이가 생각나구요 그리고 태너차일드 울컥했던거 생각해서 눈물 찔끔 나다가 또 아 나도 그 애기가 되어보고싶다고 생각하다가 또 현타올쯤이면 다시 박필터로 돌아오고 그러고 또 다시 전시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