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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에 쓸 유니들아!!!!

사랑은 모든 것을 태운다. 나조차도. 그리고 되돌아봤을 땐 연기처럼 사라진다.
고통과 분노와 남겨진 채,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너의 불행을 바란다는 거짓을 중얼거리는 것 뿐.



만약 감정들이 빛이라면, 서로가 찢어지는 고통은 색들의 혼돈일 것이다.
하지만 그 색들이 하나로 합쳐질 때, 그 색들은 한줄기 흰색 빛이 될 때까지 밝고 또 밝게 빛난다.
감정들은 꽃잎이며, 모든 잎은 다른 색을 띠고 있다.


마지막에 일캐 두개 추가하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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