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서른.
어렸을때부터 사업을 시작해서 8년째 하고있고 수입이나 여러방면으로 자기만족 하는 중입니다.
친한친구 중 남사친이 요즘 고민을 털어놓는데요. 직장을 계속다니느냐 사업을 해보느냐에요.
어렸을 때부터 공부를 꽤 했던 친구고 대학도 괜찮은 곳 나와서 취직도 잘했어요. 괜찮은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만족을 못하는 남사친. 사업에 도전하고싶지만 두렵다는 이야기..
저는 솔직히 한살이라도 젊을때 시도를 해보고 도전적으로 사는게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친구가 제게 고민하고 조언을 구하는데,
사업해보라고 하면서도 이게 맞는 조언인가 싶은거에요..
친구로서 어떻게 조언을 해줘야 현명한건지 고민도 되네요..
어떻게 해줘야 현명한 조언일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