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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the 사랑해의 주인공 '션'을 만나다!

따뜻~! |2008.11.18 13:40
조회 1,554 |추천 0

 

 

 

▲ 2008년 11월 7일 금요일. 이화여대 학생문화관 소극장

’가수 션의 봉사에 관한 이야기’ 강연이 열렸습니다.

 

 

 ▲ 사실 가수 션은 2부에 나오셨고, 1부는 이화인들의 봉사수기 공모전 발표가 있었습니다.

대상은 코피온을 통해 1년간 아프리카(가나)에서 컴퓨터교육 봉사활동을 하고 온

생명과학과 4학년 학생이 받았습니다.

 

 

 ▲ 소극장 입구에서는 이렇게 장학성금 모금함이 놓여져 있었습니다.

 

 

▲ 모금함에 2000원을 넣으면 스타벅스 머그컵 하나를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 저도 후원금 2000원을 넣고 컵을 하나 챙겨왔습니다 :)

 

▲ 션을 기다리고 있는 이화인들

 

 

 

 

▲ 드디어 모습을 드러내는 션! 가을을 상징하는 브라운을 오늘의 패션 컨셉으로

잡으셨는지 모자와 니트 색깔이 브라운색이었답니다.

 

 

 ▲ 손에 들린 ’오늘 THE 사랑해’ 책 한 권

 

 

▲ 밝은 웃음과 함께 강의를 시작하셨습니다.

 

 

 ▲ 강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보여드릴 영상이 하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영상은 바로...................

 

 

▲ 션과 정혜영씨의 결혼식 영상이었습니다. (아니 이게 웬 염장질인가요 T_T)

 

 

▲ 정말 눈부시게 아름답더라구요. 신부 정혜영씨!

 

 

▲ 션씨(?)는 이 영상을 수십번도 더 봤다고 하던데 그 때마다 새롭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영상을 틀어놓고 감상하는 모습을 잠시 몰래 훔쳐봤는데

그 행복해하시던 표정이란... +_+

 

 

▲ 그렇게 영상을 보여주시고서는 본격적인 강연을 시작하셨습니다.

 

 

▲ 강연의 시작은 자연스럽게 행복한 가정생활에 대한 이야기들이었습니다.

정혜영씨를 만나 단란한 가정을 꾸리게 된 기쁨, 그 속에서 알게 된 하느님에 대한 감사함

가진것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 사랑은 나누면 배가 된다는 믿음, 욕심을 버리는 마음 등

주제는 주제를 물고 자연스럽게 흘러갔습니다.

 

 

▲ 강연이 끝난 뒤에는 이화인들에게 질문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셨습니다.

 

 

▲ 아주 사적인 개인적인 질문도 상관없다고 사람좋게 웃으시던 SEAN! 

어떤 한 이화인이 정혜영씨가 왜 평생의 반려자라고 생각이 들었는지에

대해 물었더니...대답은 글쎄................................

 

 

 

▲ "첫 눈에 반했습니다." 이런 말씀을 하셔서 모든 이화인들을 경악케 했다는..ㅋㅋ

 

 

▲ 강연이 끝난 뒤에는 ’오늘THE사랑해’ 정혜영씨 친필싸인이 담긴 이것을

퀴즈를 제일 먼저 맞춘 이화인에게 선물해 주셨습니다.

 

Quiz는 결혼 4주년이 될때까지 하루에 만원씩 모았을 경우 총 얼마일까요?

 

▲ 답은 바로  1461일  이었습니다.

이번해에는 2월이 하루 더 있었기 때문이죠!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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