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같은 단지 캣맘이 마음에 들어요

칡즙 |2020.10.13 13:39
조회 194 |추천 0

저도 냥이를 많이 키워 현재 10여 마리를 키우는 사람입니다

집에서 키우는건 아니고, 일하는 곳에서 키워요


그냥 들냥이들 밥주다 보니 모이고 모여서 그 정도 됩니다


근데 항상 퇴근이나 출근할때

단지내 들냥이 밥을 주시는 여자분이 있어요


하루이틀 주시는 것도 아니고

벌써 4년째 보입니다.


사실 제가 냥이 숫자가 너무 불어나서

20마리 넘어갈때 쯤에 단지에 방생한 애들도

몇마리 있거든요



그 애들은 저 아니면 그 캣맘만 따르더라구요


아무튼



외적으로 보건데 분만한 흔적은 없어 보이는 여자입니다



대충봐도 시집안간거 보이는 그런거 있잖아요



마음 씀씀이가 너무 이쁜데, 고백해도 될까요?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