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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훈 디올 맨 모델됐잖아

ㅇㅇ |2020.10.14 09:35
조회 22,190 |추천 133

 





디올X나이키 콜라보 조던인데 

전세계 8천족 발매로 한국셀럽들한테도 디올이 보내줬었는데

















 





세훈 스타일리스트실장에 따르면 세훈이 국내1호라고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디올 모델 되기 전부터 디올 조던 국내1호 선물 받음












 




올해 디올 맨즈콜렉션에도 초청 받았었고












 





그러다 공식적으로 디올 맨의 얼굴이 되었다고 공개됨!

그래.. 왕자 별거냐.. 다 오세훈이지 고럼고럼











세훈 외에도 엑소 멤버들 다 명품 브랜드 하나씩 맡고 있는데

모랄까 이미지나 그런게 명품이랑 잘 어울려서 앰버서더 됐다고 하면 ㅇㅈ 하게됨

약간 엘리트 코스 밟은 애들만 모아둔 느낌이랄까





 



백현

: 프리베 보스, 버버리 엠버서더 












 



찬열

: 아쿠아 디 파르마 뮤즈, 프라다 엠버서더












 



카이

: 구찌 엠버서더, 바비브라운 뮤즈













 




세훈

: 벨루티 뮤즈, 디올 맨













이 외에도

수호 : 불가리 엠버서더

레이 : 발렌티노 엠버서더


다 잘어울리고 멋있당 애들이 귀티가 나


추천수133
반대수13
베플ㅇㅇ|2020.10.15 10:19
밑에 살쪘네 어쩌네하는 글에 대댓글로 썼지만 많이들 안볼꺼 같아서 그냥 댓글로 한번더 복붙해서 올린다. 최근 이런 의도가 의심스러운 글 과 댓글 참으로 꾸준한데 세훈이 살쪘다고 정치질하면 뭐가 달라져? 타고난 미남인것도 팩트고 설사 10키로 쪘다해도 키에 비하면 정상체중에 한참 미달일텐데 골격좋은 초초초 말라깽이모델을 선호하는 브랜드 디올에서 고인이된 영국 유명디자이너를 추모하는 의미있는 시즌 컬렉션 대표얼굴로 세훈을 선정한거 보면 딱 답나오잖아 그들이 세훈이 살쪘다고 생각하면 그 콧대높은 브랜드에서 글로벌 모델로 썼겠어? 참고로 벨루티 초청받았을때 세훈 바로 옆자리에 앉아계셨던분이 현 루이비통 총괄 부사장이신데다 LVMH(루이비통 모에 헤네시그룹)회장딸이자 차기그룹회장 유력후보 2명중 한명, 13년간 디올에 계셨던 분. 세훈이 해외 초청받아 참석한 수많은 명품브랜드들 중 LVMH그룹 브랜드만 면면을 간략히 살펴 보면 루이비통 - 대표가 세훈이 욕심낸건 직원피셜로 이미 유명하고 벨루티 - 대표가 LVMH회장아들이자 차기그룹회장유력후보 2명중 한명 디올 - 면세점에서 루이비통 유치하려면 디올을 세트로 유치해야하는건 업계정설.그만큼 LVMH그룹에서 정성들여 키우고있는 브랜드 무려 LVMH그룹 주력브랜드 3곳에서 주목하고 있는게 바로 세훈 그런 애를 며칠째 스물스물 "살쪘네 어쨌네" 라는 말로 정치질하며 선동하는거 자체가 어불성설이는 말이야 멋진모습 언제나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공약했고 꼭 지킬 얘니까 정치질 작작해. 그러다 니가수는 진짜로 150키로 훌쩍넘는 슈퍼헤비급된다.벌써 되어가는 중일지도
베플ㅇㅇ|2020.10.15 10:19
엑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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