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의 위치 때문에 바비님을 자주 볼 수밖에 없는 사람임ㅜㅜㅜ다른 건 너무 사생활 침해 같아서 함부로 말 못 하겠다...흠 내가 뭘 말할 수 있을까음... 바비님 부모님 집에 되게 자주 오심엄청 효자신 거 같아자세하게 말은 못 하지만ㅠㅠㅠ 진짜 자주 오셔연예인인데 되게 자주 온다 싶을 정도로 오심요즘은 많이 못 봤다말을 내가 나눠보진 않았는데 되게 인성 좋으신 거 같음그리고 어... 실물 잘생겼어얼굴 조그만데 그냥 조그만한 게 아니라 그냥 조그만함뭐래암튼 진짜 잘생겼어... 화장 안하셔도 잘생겼어히히 다음 컴백 염색... 브이앱 안 봐도 알 수 있지롱...키도 크심나 바비님 크신 줄 몰랐는데 의외로 되게 크시더라내가 키가 작아서 그런가...
진짜 무슨 사생범들만 알 법한 사생활도 알긴 한데 머릿속에서 지웠음내 소원은 말 한번 섞어보는 건데 항상 부모님이랑 계셔서 내가 말을 섞을 수가 없음정말 안녕하세요 인사라도 해보고 싶음차 옆에 서있는 바비님이랑 눈 마주친 게 제일 가까이서 본 거인 듯(눈 안마주쳤을수도 있음 근데 그냥 세뇌중이야 케이팝 아이돌과 나는 눈을 마주친 적이 있다고)근데 아마 바비님은 나 못보셨을 듯 99.9% 확률로 나 까먹었거나...
ㅠㅠㅠㅠㅠㅠ야 이게 사생활을 침해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면서 썰을 푼다는 게 상당히 어려운 거구나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풀어야 할지 감도 안 옴...
야 미안 어그로 끌 거 다 끌고 별 내용이 없네내가 장기를 걸고 말한다 정말 효자셔이것만큼은 내가 보증할 수 있어
짤은... 대충 나무위키에서 긁어왔어팬톡 규칙 보니 그리 써있길래... 사실 팬은 아니지만... 팬이 되고싶은... 타팬(주절주절)보잘것 없는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