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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못지않게 인기 많았던 서브남들

ㅇㅇ |2020.10.14 16:33
조회 8,632 |추천 22



<성균관 스캔들> 걸오 문재신 - 유아인


 

 


"새빨간 거짓말, 자꾸하면 습관된다."










<상속자들> 최영도 - 김우빈


 

 

 

"예뻐가지고."










<응답하라 1994> 칠봉이(김선준) - 유연석


 

 

 


"너 바보냐? 내가 왜 내려왔을 것 같은데? 

여섯 시간 버스 타고 내려와서 딱 세 시간 있다가 

또 여섯 시간 버스 타고 올라가고, 왜 그럴 것 같냐. 

너도 알 것 같은데 그래도 이번엔 제대로 말해야겠다. 

올해도 이제 얼마 안남았으니깐. 

짝사랑을 2년 동안 할 수 없잖아.

너 좋아해. 그러니깐 여기까지 내려왔지."










<후아유> 공태광 - 육성재


 

 

 


"한 명쯤은 있어도 되지 않냐? 

네 진짜 이름 불러줄 사람, 그거 내가 하면 안 돼?"










<응답하라 1988> 김정환 - 류준열


 

 

 


"덕선아. 올해 졸업할 때 줄려 그랬는데 이제 준다. 

나 너 좋아해. 좋아한다고. 

야, 내가 너 때문에 무슨 짓까지 했는 줄 아냐? 

너랑 같이 학교 가려고 매일 아침 대문 앞에서 

한 시간 넘게 기다리고 

너 독서실에서 집에 올 때까지 나 너 걱정되서 한숨도 못 잤어. 

얘가 왜 이렇게 늦지? 또 잠들었나? 

야, 내 신경은 온통 너였어 너."

 









진짜 다들 반박불가 서브남들 ㅠㅠ

확실히 나는 서브병 환자임이 분명하다

다들 내가 좋아했던 서브남들이야 ㅠㅠㅠㅠ 


혹시 빠뜨린 서브남들 있니?? 있으면 알려주라~ 

추천수22
반대수1
베플ㅇㅇ|2020.10.14 17:44
칠봉이랑 정환이는 서브남주라기엔 마지막에 판가름이 나서 애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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