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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쓰니가 애들한테 고맙대서

생각난건데
아 진짜 성재 일훈이 둘다 어린나이에 팀 위해서 군대 가준게 보여서 너무 고마운데 육성재는 ㄹㅇ 고마운게 뭐냐면

오늘 보니까 다른 팬덤들 중에는 연기하는 멤버가 있을 때 그 멤버의 드라마나 영화로 입덕한 팬들은 그 멤버 본업하는걸 싫어한다더라. 그래서 그 악개들이 난리치면 오히려 원래 그룹 팬들은 그것때문에 그 멤버가 연기하는 걸 싫어하고 그 악순환이 있더라.

근데 성재는 확실히 둘다 병행할수 있다는걸 보여주면서 우리보다 더 비투비에 진심인 거 같고 ㅋㅋㅋㅋ 맨날 전화하고 끊기 싫어하고 그러면서 멤버들이랑 사이 좋다는 것도 보여주고 연기보다 본업이 더 중요하다는 걸 보여주니까
악개가 활보를 못 치고 멜로디도 성재 연기하는 거 좋아하잖아. (물론 악개가 없다는건 아니지만)

이게 별거 아닌거처럼 보여도 팬덤 분위기에 굉장히 큰 부분을 차지한단 말야. 이렇게 된 데에는 성재가 진짜 잘해준거 같음. 그래서 고마워ㅠㅠ ㄹㅇ 이뿐 아니라 걱정할 거리 자체를 안 만들어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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