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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분리수거 제가 이상한지봐주세요

|2020.10.15 00:33
조회 357,566 |추천 2,406

추가글)

여러분들의 답글이 큰 힘이된거같아요~
좀전에 남편한테 보여줬더니 이제서야 공감을하네요~ㅎ
많은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노력하겠대요
미안하다 사과도받았구요^^
우리모두 부리수거잘해서
조금이나마 나은 환경 만들어졌음좋겠습니다


본문ㅡㅡ
간략하게적어볼께요
분리수거로 남편과 의견차이가있는데여러분들은
어떠신지 여쭤봅니다

30대부부이고
저는 아기가있어 지금은 전업주부입니다

저희는 아기포함. 세식구가 아침마다
유산균요구르트를먹고
물 또한 사먹기에. 이것들외에도 기타생활용품쓰레기 분리수거물품이 많이나옵니다

예를들어 (사진첨부합니다)
요구르트먹고나면 겉에 비닐지를 다 벗기고
헹구어분리수거를하는데

오늘.
남편이 보더니 너같은 애가 어디있냡니다 ..

그래서제가
오빠가 이상한거라고
당연한걸 이상하게받아들인다고.

그랬더니
저처럼. 비닐까지 다 떼고(야쿠르트.물병.기타
배달음식 일회용품들 분리수거)

그런사람 없을거래요
왜그렇게 힘들고 피곤하게 사녜요 ㅡ
남들 다 그냥 분리수거장에 세척 및 비닐제거없이 버린다고.

물론. 저희 아파트분리수거장만봐도
남편이 그런말 충분히할수는있을거같지만

저는.
당연한거이기도하지만
양심상 그건아닌거같아 나 라도 그렇게한다
라고 말하는데. 절 이상한취급하네요..

분리수거. 제가 유난인가요?
남편도 함께볼거에요..

추천수2,406
반대수26
베플ㅇㅇ|2020.10.15 01:09
아내분이 분리수거 제대로 잘 하고 있는데 그걸 왜그렇게 힘들고 피곤하게 사냐고 하는 남편분같은 사람들 때문에 아직도 분리수거가 제대로 안되는 거고, 음료수 링 안 끊고 버리는 것 때문에 거북이 목에 플라스틱 링 걸리고 그러는 거예요.
베플ㅇㅇ|2020.10.15 01:35
틀린 주제에 잘난척에 비난까지? 못난놈 ㅉㅉ. 아가리 닥쳐라.
베플ㅇㅇ|2020.10.15 08:36
왜 잘 하는사람까지 못하게 하고 ㅈㄹ이야 ㅂㅅ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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