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많아도 다 욕심쟁이는 아니다
돈의 용도/효과는 쓰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달라짐
이를테면
중세 초기(맞나?)터키의 성인 성 니콜라스는
부잣집 아들이었는데
자기가 가진 돈을 어케 썼냐 하면
지참금이 없어 결혼도 못하는 가난한 집 딸들이
빈곤으로 인해 없오에 팔려가지 않도록,
지참금으로 쓰라고 금화를 밤중에 몰래 (그들이 수치심으로 부끄러워하지 않게)
굴뚝을 통해 나눠주고 다녔다 이말이야(=산타클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