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의경 제대한 로꼬가 라디오 스타에 나왔음
지난 번 라스에 출연해서
자기는 외동이라서 고기를 못 굽는다고 말했는데
전국의 고기 잘 굽는 외동들이
외동이라 고기를 못 굽는다니,
비겁한 변명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고기 굽는 연습을 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게 뭐라고
연습까지 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말고도 또 있는데
그건 탈모 ㅠㅠㅠㅠ
지난번에 출연해서 탈모 얘기를 했더니
수많은 탈모인들이
저렇게 빽빽한데 탈모냐?
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함 ㅋㅋㅋㅋ
자기는 탈모가 맞는데 사람들이 아니라고 하니까 억울 ㅠ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거에 대해 해명(?)을 하는데
방송 출연하기 전에 미용실에 가면
정수리가 비어 보여서...ㅠ
흑채로 머리숱을 채우는 거라고....
그러면서 탈모인들에게
"오해하지 마세요.
저도 여러분과 같습니다" 며 해명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막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저도 탈모인들 여러분들과 같은 약 바르고 먹는다고,..
그러면서 탈모 인증(?)을 위해
정수리에 뿌린 흑채를 손가락으로 묻히는 로꼬
ㅋㅋㅋㅋㅋㅋㅋㅋ
손가락에 묻은 흑채를 보여주면서
증거 자료 제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표정 왤케 해맑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증 받았는데 왜 눈물이 나지?ㅠㅠㅠㅠㅠ
귀엽다 로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