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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몇년전 공부방체벌 1

ㅇㅇ |2020.10.16 01:25
조회 4,214 |추천 1

어쨌든 이야기는 초등학교 3학년때로 거슬러 얼라감.당시에는 학교에서의 체벌도 당연시되던 시기였기에 공부방의 체벌은 문젯거리도 안되었던 시점임.

선생이란 작자는 실력은 좋았으나 문제는 인격이였음.생긴건 히키코모리에 성격은 더럽게 쓰레기임에도 경력이 좋다는 이유만으로 아파트의 암마들에게는 신뢰받는 정말 어이없는 존재였음.

수업첫날,보통은 첫수업이라고 봐주는거 없다고 그런다고 하더라도 약간씩은 유도리있게 봐주는게 통상적인 통념으로 알고있었지만 이여자는 그런거랑은 거리가 엄청나게 떨어진 여자였음.

갑자기 뭐를 하나 꺼내는데 그게 자기는 회초리라고 부르는 지휘봉같은 막대기였음.임만봐도 저게 회초리라고 부를수가 없는 미친물건인데 여자는 당당하게 외쳤음.

“너희들이 여기서 이 회초리를 안맞는 인물은 단 한명도 없겠지만 그것이 어두운 역사라고 하지않는다.내가 매를들거든 고마워해야 할것이야.”

이게 인간의 입에서 튀어나올 발언인가 의심이가는 발언이었지만 당시 시대상에는 흔하게 존재하는 존재였으나...그것을 너무 단순하게 생각한게 화근이라고 생각하고있음.

2탄에 이어서...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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