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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맞혀볼래?

간만에 들고 온 그림

어떤 곡인지 맞혀볼래?










+제목도 나왔고 시간도 꽤 지난김에 스리슬쩍 남겨봐
내가 그릴때 생각한건 뭐였는지 말하는건 늘 망설여져서리

가사에서 황홀했던 기억은
팬들과 함께 웃고 함께 울던 무대
그 기억이 그리워 달빛을 무대 조명삼아
비오는 안개낀 어스름한 새벽밤
얼어버린 땅인지 얼음인지 위에서 홀로 춤을 추는 소년
그곳에서 춤을 추고있지만 달려가고픈 곳이 있는..
달도 환하게 울고있는지 아래방향으로 기울어 비춰
그리고 소년은 길게 늘어진 그림자 뒤로
희미하지만 아름다운 보랏빛을 그려봐

생각은 이랬고(쭈글
결과물은..실력이 받쳐주는것만큼만ㅋㅋㅋㅠ

대댓에도 남겼지만
늘 그림보다 훨씬 더 멋진 해석 남겨주는 이삐들 고마워!
이삐들 덕분에 내가 보지못한
여러개의 다른 시선에서 볼 수 있어서
더 의미가 생기고 소중해져
고마워♡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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