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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감정의 폭도 그렇게 크질 않아서 소꿉친구도 내가 중학교 들어간 뒤로 우는 모습 한 번도 볼 정도 없을 정도로 눈물이 정말 없는 사람임.
근데 완전체 막콘 가서 펑펑 울고 옴.
같이 갔던 친구도 놀라서 집중 못 하고 나한테 신경 쓸 정도로.
중학생 때 부터 좋아해서 벌써 4년 이라는 시간동안 첫 이별이 그렇게 슬퍼서 그냥 눈물 질질.
오늘 꿈에서 그네 타고 내려오면서 언젠가 부르는 비투비 나와서 그냥 써봤다.

옆집아저씨 (이창섭*안유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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