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거리는 한산하고 전차 안은 한가하기만 하다.
요듬은 발표에 따르면 하루 동경만 100명에서300명정도이다.(몇명을 검진하는지는모름)
식당이나 쇼핑점은 평소와 별 차 이을 보이지 않을 만큼 사람들의 행동이 자유롭다.
그러나 각자 밎 개인 업소는 정부에서 공지하는 지침을 잘 따르는 것 같다.
식당은 어디를 가나 칸막이가 되어 있고 마스크를 쓰지 않은 일본인은 찾아보기 어렵다.
마스크를 잘 쓰지 않는 사람들은 우리나라 사람(가끔 가는 식당 마마는 안 쓰고 다님) 을
비롯하여 주로 중국인이 드러 있고 일본 사람들은 잘 쓰고 다닌 것 같은데 좀 비약하면
겁이 많아서이고 좋게 보면은 교육을 받으면 잘 지키는 질서가 있는 국민이다.
우리 동내는 중국 한국을 비롯하여 동남아 인들이 많이들 살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 집 베란다에서 보면은 롯데시티, 도부호텔, 제일호텔 보이는데 불 꺼진 건물 형태만 보였는데 지난주부터(9월 중순) 제법 불켜진 모양을 자주볼수가있다
대표사진 삭제우리 집 베란다에서 본 롯테 시티 호텔 도부 호텔 야경입니다.
(동경타워, 스카이트리, 후지산, 보여요 ㅎㅎㅎ)
롯테시티은 촬영각도가 잘안나와 불빛이 잘안보이자만 도부호텔은 만실에 가까웁네요!!
대표사진 삭제
코로나19때문에 앞자리와 뒷자리가 비닐로 막혀있어요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느껴온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객이(?) 운전자에게 행패를 부려서 안전에 노출된다는 기사가 종종
올라올 때마다 일본 대중교통 이 생각나곤 했습니다.
일본을 오가는 분들은 잘알고 계시겠지만 운전석은 고객과 의 운전자의 사이에
안전장치가 되어 있습니다.
버스도 물론이고요 택시도 잘되어 있어서 어떤 위해로부터 방어막이 되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장치가 왜 안 되어 있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비용도 그리 많이 들지 않지만 설비도 그리 어려울 것이 없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부디 택시회사나 버스회사에서 기사님들이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기 사진은 코로나19 때문에 앞자리와 뒷자리 사이에 비닐로 칸 막을 만들어
똑딱이로 설치 한 모형입니다
참고로 일본은 앞자리는 인원이 많을 때를 제외하고는 웬만해서는 태우질 않습니다
하루 빨리 건강한날이 와서 어른들도 아이들도 마음끝 뛰어 놀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편한 긴시쵸 고양이 부부
원문= https://blog.naver.com/joko1214/222117176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