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난 혼자여서 외롭다고 느끼며 살아왔었죠.. 외로움을 벗어나기 위하여 친구도 사귀어 보고 애인도 만들어 보고 다양한 취미생활에 젖어 살아보기도 하고 식구들과 행복하게 살아가려고 노력도 해보았으나 정작 어려움이 닥쳤을 때 아무도 없었고 도움의 손길도 거의 받지 못했어요..
그러나 이상하게 꿈을 꾸면 누군가가 항상 나를 지켜주고 보살펴주고 도와주는 이가 있었어요.. 꿈에서 위험한 일을 겪을 때마다 도움을 받아 피하고 때론 나 대신 문제를 해결해주기도 하는거에요
그때는 그냥 누군가가 있음에 좋았었죠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면 나를 지켜주고 보호해주시는 분은 바로 하나님이셨다는걸 알게 되었죠.. 어릴 때부터 지키시고 보호하셨다는걸 알게 되었죠
그런 하나님을 절대로 배신할 수도..
잊어버리고 살 수도 없지요
늘 내 마음 깊은 곳에 숨쉬고 살아계시니깐.. 그 분의 말씀을 좇아서 겸손한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기를 오히려 더 소망하며 살아가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