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냥 오늘따라

비투비가 너무 보고싶다 음 이게 뭐라하지 갬성은 아니구...원래 내가 힘들때는 항상 비투비 노래로 6년째 버텨왔는데 딱 지금 내 상황이 너무 힘들어서 괜찮아요랑 집가길이랑 그려본다 같은 위로곡??듣고 있는데 너무 슬퍼서 눈물 펑펑이다 진짜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진짜 얘네 왜이렇게 위로 되는건데ㅠㅠㅠㅠㅠ 평생 비투비해야지...성재가 한말이 맞는것 같아..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것' 오늘 진짜 많이 느꼈다.... 판에 있는 멜디들 진짜 이거 명심하고 살아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힘든데 비투비로 위로받는게 당연해졌다 해야하나..???? 암튼 많은 사람들이 위로를 해줘도 나는 비투비 노래랑 얘네들이 얼마나 나보다 열심히 살고 힘들었을지 생각하면 더 열심히 살게 돼서 젤 위로가 되더라....
추천수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