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모습에 어릴때부터 무서워했거든
근데 정구기탄생화고 꽃말이
나를 사랑해주세요 라는걸 알게된 이후로
막 좋아하진 않더라도 무섭지 않게됨
어제 그림이삐의 이야기를 읽고
스틸윗유 듣고 있는데 정구기가 생각나서 ..
뭐 그렇다구
화려한 모습에 어릴때부터 무서워했거든
근데 정구기탄생화고 꽃말이
나를 사랑해주세요 라는걸 알게된 이후로
막 좋아하진 않더라도 무섭지 않게됨
어제 그림이삐의 이야기를 읽고
스틸윗유 듣고 있는데 정구기가 생각나서 ..
뭐 그렇다구